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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표 농산물 ‘철원오대쌀’ 평창 동계올림픽서 세계인에게 선보인다 23일, 철원 군청서 후원 협약 체결, 쌀 안정 공급으로 ‘성공 올림픽’ 기여 강원도 철원오대쌀이 평창 동계올림픽 패밀리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3일 “농협중앙회 철원군지부가 강원도 대표 농산물인 ‘철원오대쌀’을 평창 동계올림픽에 공식 후원키로 하고, 이날 오후 철원군청 대회의실에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기홍 조직위 기획사무차장과 이현종 철원군수, 강석용 농협중앙회 철원군지부장이 참석했다. 철원오대쌀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찾는 선수와 임원은 물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경기연맹(IF) 등 올림픽 패밀리들에게 질 높은 식사 제공을 통한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에 기여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대회 지식재산권 사용과 후원사 로고 노출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철원오대쌀에 부여한다. 김기홍 기획사무차장은 “평창 대관령 한우에 이어 강원도가 자랑하는 철원오대쌀 후원 등 지역 기업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 올림픽 개최지역인 강원도 소재 기업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DMZ 청정지역의 맑은 물과 풍부한 수량, 비옥한 현무암 지대에서 생산되는 철원오대쌀 후원을 통해 전 세계인들이 그 우수성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석용 농협중앙회 철원군지부 지부장은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 한다”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철원오대쌀은 1983년 국가장려품종으로 선정된 후 지속적인 품종개량을 통해 전국 대표 쌀로 거듭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항공 기내식 등 유명 식품회사에 납품하는 것은 물론 지난해부터 호주와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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